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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선일보가 “확진자에 입원용품 강매”… 성남시의료원의 황당한 생필품 세트(최훈민기자, 입력 2021.08.04 17:02)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그 내용의 일부를 보면
'A(여·33)씨는 지난달 25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고 이튿날 성남시의료원에 입원했다. 입원 전날 의료원 측에서 받은 ‘입원 시 안내 사항’에 따라 퇴원 시 입을 옷과 신발, 생필품 등 준비물을 모두 잘 챙겨 의료원에 갔지만, 입원 수속과 동시에 지갑을 꺼내야 했다. 병원에서 신을 슬리퍼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의료원 측은 슬리퍼와 주요 품목과 묶어 ‘생활용품 세트’라는 이름으로 1만8000원에 팔고 있었다.' (이하생략)
그러자 이에 대해 성남시의료원이 반박자료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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